실수 벡터의 표준 내적은 다음과 같다.
$$ x^Ty=\sum_i x_i y_i $$
내적은 두 벡터가 같은 방향을 얼마나 공유하는지 나타낸다. 벡터의 길이를 제거해 방향만 비교하면 코사인 유사도가 된다.
$$ \cos\theta=\frac{x^Ty}{\lVert x\rVert_2\lVert y\rVert_2} $$
임베딩 검색, 문서 유사도, 추천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한다.
L1·L2 노름은 거리 측정뿐 아니라 Lasso·Ridge 정규화에도 사용된다.
$x^Ty=0$이면 두 벡터는 직교한다. 서로 직교하고 길이가 1인 벡터 집합을 정규직교기저라고 한다. 정규직교행렬 $Q$는 $Q^TQ=I$를 만족하고 길이와 각도를 보존한다.
Gram–Schmidt 과정은 독립인 벡터들을 정규직교기저로 바꾼다. 실제 수치 계산에서는 더 안정적인 QR 분해 알고리즘을 사용한다.
단위벡터 $u$ 방향으로 $x$를 사영하면 다음과 같다.
$$ \operatorname{proj}_u(x)=(u^Tx)u $$
열들이 독립인 행렬 $A$의 열공간으로 사영하는 행렬은
$$ P=A(A^TA)^{-1}A^T $$